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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차그룹 사옥 방문을 앞두고 정의선 회장과 '평양냉면 회동'을 했습니다.
황 CEO는 어제(7일) 점심 서울 중구에 있는 평양냉면 전문점에서 정 회장과 만났습니다.
특히 이번 만남은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가 지난해 1월부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피지컬 AI 동맹'을 강화하는 가운데 진행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황 CEO는 오늘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을 찾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깐부 회동' 참석자인 정 회장은 5일 '삼겹살 회동'에는 다른 일정으로 불참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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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CEO는 오늘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을 찾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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