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로 확대
● 국내 기업 중국 진출 지원·바이어 연계 강화 기대
● 국내 기업 중국 진출 지원·바이어 연계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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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월드옥타가 중국 선전시 상업연합회와 손잡고 한중 경제협력 확대에 나섭니다.
월드옥타는 지난 1일 중국 선전시상업연합회와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의 공동 추진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로 확대 개편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두 기관은 한국과 중국의 기업과 기관, 바이어가 참여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현지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선전시상업연합회는 텐센트와 화웨이 등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선전 지역의 핵심 경제단체입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박람회 공동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참가 기업 유치와 바이어 연계, 행사 홍보와 운영 지원 등에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월드옥타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중국 혁신산업의 중심지인 선전의 경제 역량이 결합해, 이번 박람회가 한중 민간 경제협력을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이번 협약이 글로벌 네트워크와 선전의 현지 인프라가 결합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과 지속 가능한 한중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혜 선전시상업연합회 회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기업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실질적인 경제협력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월드옥타는 지난 1일 중국 선전시상업연합회와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의 공동 추진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로 확대 개편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두 기관은 한국과 중국의 기업과 기관, 바이어가 참여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현지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선전시상업연합회는 텐센트와 화웨이 등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선전 지역의 핵심 경제단체입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박람회 공동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참가 기업 유치와 바이어 연계, 행사 홍보와 운영 지원 등에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월드옥타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중국 혁신산업의 중심지인 선전의 경제 역량이 결합해, 이번 박람회가 한중 민간 경제협력을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이번 협약이 글로벌 네트워크와 선전의 현지 인프라가 결합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과 지속 가능한 한중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혜 선전시상업연합회 회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기업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실질적인 경제협력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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