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토교통부가 서울 서소문고가 철거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대책 마련을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사조위는 오늘부터 4개월간 운영되며 위원장은 토목구조 분야 전문가인 강원대 박철우 교수가 맡았습니다.
위원회에는 이번 사고와 이해관계가 없는 산·학·연 중심의 외부 전문가 12명이 참여합니다.
사조위는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이행과 안전관리가 적정했는지 등을 살펴 원인을 규명하고 철거·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사조위는 오늘부터 4개월간 운영되며 위원장은 토목구조 분야 전문가인 강원대 박철우 교수가 맡았습니다.
위원회에는 이번 사고와 이해관계가 없는 산·학·연 중심의 외부 전문가 12명이 참여합니다.
사조위는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이행과 안전관리가 적정했는지 등을 살펴 원인을 규명하고 철거·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