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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1,600조 원을 넘어 국내에서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로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 타이완의 TSMC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로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했고 3주 만에 SK하이닉스도 1조 달러 클럽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의 시가총액 조사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닷컴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 중 시가총액 순위에서 삼성전자는 11위, SK하이닉스는 12위를 차지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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