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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제도를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의 협상이 정부의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오늘까지 사흘에 걸쳐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양측은 성과급 재원 규모와 상한 폐지 등에선 상당 부분 이견을 좁혔지만, 반도체 사업부 배분 비율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노조는 예정대로 내일(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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