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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장단이 노조 집행부를 찾아가 교섭 재개를 요청했지만, 노조는 성과급 제도화 등 안건이 먼저라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전영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DS부문 사장단은 오늘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최승호 노조위원장과 노조 집행부를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사장단은 파업 우려를 전달하며 교섭을 이어가자는 뜻을 전달했지만, 최승호 위원장은 핵심 요구에 대한 안건이 있으면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노조는 직원들이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기에 성과급 투명화와 상한폐지, 제도화 안건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도 노조와 면담을 진행했는데, 노조는 교섭 재개를 위해 사측 대표교섭위원 교체와 실질적인 입장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전달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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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직원들이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기에 성과급 투명화와 상한폐지, 제도화 안건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도 노조와 면담을 진행했는데, 노조는 교섭 재개를 위해 사측 대표교섭위원 교체와 실질적인 입장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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