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노갈등↑...DX 노조원 '교섭중단' 가처분 추진

삼성전자 노노갈등↑...DX 노조원 '교섭중단' 가처분 추진

2026.05.15. 오후 2:2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삼성전자 사측과 노조의 교섭이 교착상태인 가운데, 노조 내부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완제품 사업부 일부 조합원들은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를 상대로 임금협상 체결과 파업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 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초기업노조가 반도체 중심 성과급 요구에만 집중하면서 완제품 사업부 조합원들의 요구는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완제품 사업부 노조원들은 회사와 초기업노조를 상대로 공통재원 마련 요구를 담은 성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