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세청이 외국기업들의 국내 투자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청 전용 핫라인 설치와 세무검증 면제 등의 지원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국세청은 외국인투자옴부즈만과 함께 주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합동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외국인투자는 단순한 자본유입을 넘어 미래성장을 위한 동력이라며 한국이 매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세정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기업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사업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경영환경 구축과 함께 믿고 투자할만한 세정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요청했습니다.
국세청은 직전 1년간 투자금액이나 청년 등 상시근로자를 각 10% 이상 늘린 외국인투자기업에 향후 1년간 국제조세분야 법인세 신고내용 확인 대상에서 제외해 세무 검증 부담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 세법과 절차를 잘 모르는 외국계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중부·인천 등 수도권 지방청에 '외국계기업 전용 상담창구'를 설치해 세정 전반에 관한 상담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합동 간담회는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과 유럽,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등 8개소가 참석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세청은 외국인투자옴부즈만과 함께 주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합동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외국인투자는 단순한 자본유입을 넘어 미래성장을 위한 동력이라며 한국이 매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세정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기업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사업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경영환경 구축과 함께 믿고 투자할만한 세정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요청했습니다.
국세청은 직전 1년간 투자금액이나 청년 등 상시근로자를 각 10% 이상 늘린 외국인투자기업에 향후 1년간 국제조세분야 법인세 신고내용 확인 대상에서 제외해 세무 검증 부담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 세법과 절차를 잘 모르는 외국계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중부·인천 등 수도권 지방청에 '외국계기업 전용 상담창구'를 설치해 세정 전반에 관한 상담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합동 간담회는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과 유럽,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등 8개소가 참석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