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보기

사진 출처 : 연합뉴스
AD
코스피가 0.39% 오른 6,641로 거래를 마감하면서 이틀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장중에는 한때 6,712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 역시 갈아치웠습니다.
기관이 3,570억 원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고 외국인은 1,850억 원, 개인은 1,360억 원 순매도를 했습니다.
코스피는 불안정한 중동 상황 속에서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기대감에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장중에 132만 8천 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0.86% 내린 1,215로 장을 마쳤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중에는 한때 6,712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 역시 갈아치웠습니다.
기관이 3,570억 원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고 외국인은 1,850억 원, 개인은 1,360억 원 순매도를 했습니다.
코스피는 불안정한 중동 상황 속에서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기대감에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장중에 132만 8천 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0.86% 내린 1,215로 장을 마쳤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