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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태어난 아기는 약 2만3천 명으로 같은 달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2만2천898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천747명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는 2월 기준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출생아 증가율은 13.6%로 2월 기준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부터 20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0.93명으로, 1년 전보다 0.10명 증가했습니다.
출산 증가세는 30대가 이끌었습니다.
해당 연령 여자 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연령별 출산율을 보면, 30대 초반은 86.1명, 30대 후반은 61.5명으로 각각 1년 전보다 9.1명, 9.2명 늘었습니다.
2월 혼인 건수는 1만8천557건으로 1년 전보다 811건, 4.2% 줄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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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증가율은 13.6%로 2월 기준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부터 20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0.93명으로, 1년 전보다 0.10명 증가했습니다.
출산 증가세는 30대가 이끌었습니다.
해당 연령 여자 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연령별 출산율을 보면, 30대 초반은 86.1명, 30대 후반은 61.5명으로 각각 1년 전보다 9.1명, 9.2명 늘었습니다.
2월 혼인 건수는 1만8천557건으로 1년 전보다 811건, 4.2%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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