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금융당국은 은행·보험권이 중동 피해기업 지원 등 생산적 분야에 자금을 추가 공급할 수 있도록 자본규제를 완화해 자금 99조 원을 확보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은행권이 대규모 금융사고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 요건을 갖춰오면 손실 인식 규제를 완화해주기로 했습니다.
보험권도 국민성장펀드 등에 투자할 때 위험계수를 경감하는 등 자본 규제를 낮춥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제5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은행권은 기업대출용 74조 5천억 원, 보험업권은 인프라 대출용 24조 2천억 원 등 최대 98조 7천억 원의 추가 자금 공급 여력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번 조치가 일종의 정책 추경 조치라며 추가 자금 공급 여력이 위기 극복과 우리 경제 재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를 위해 은행권이 대규모 금융사고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 요건을 갖춰오면 손실 인식 규제를 완화해주기로 했습니다.
보험권도 국민성장펀드 등에 투자할 때 위험계수를 경감하는 등 자본 규제를 낮춥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제5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은행권은 기업대출용 74조 5천억 원, 보험업권은 인프라 대출용 24조 2천억 원 등 최대 98조 7천억 원의 추가 자금 공급 여력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번 조치가 일종의 정책 추경 조치라며 추가 자금 공급 여력이 위기 극복과 우리 경제 재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