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본연의 역할 시작"

방미통위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본연의 역할 시작"

2026.04.11. 오전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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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후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를 열고 그동안 쌓여있던 각종 현안을 처리했습니다.

김종철 위원장은 앞으로 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김종철 /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 오늘 회의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 제정 이후 약 6개월 만에 개최하는 첫 전체회의입니다. 방미통위가 '헌법 수호자'이자 '공정한 미디어 질서 조정자'로서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 혁신을 이끌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시급성, 사안의 중대성, 숙의의 성숙성 등을 고려해 방송3법 등 법령 제‧개정과 방송사 재허가 안건 등을 상정하였습니다. 오늘 논의를 기점으로 그간의 행정 공백 상태가 일부나마 해소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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