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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상 최고치의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을 보면 오늘(7일) 삼성전자 주가는 19만 6천500원을 기록하면서, 시가총액은 1천163조 2천8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코스피 시장 전체 상장 시가총액 4천526조 4천649억 원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25.7%로, 코로나19 초기였던 지난 2020년 3월 24일 25.86% 이후 6년여 만에 가장 컸습니다.
우선주 시가총액까지 포함하면 삼성전자의 시총 비중은 28.06%로 지난 2021년 1월 12일의 28.14% 이후 5년여 만에 가장 큰 수치로 파악됐습니다.
삼성전자 시총 비중이 커진 이유로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호실적 예고 동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755% 늘어난 57조 2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매출 역시 지난해보다 68% 늘어난 133조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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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장 전체 상장 시가총액 4천526조 4천649억 원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25.7%로, 코로나19 초기였던 지난 2020년 3월 24일 25.86% 이후 6년여 만에 가장 컸습니다.
우선주 시가총액까지 포함하면 삼성전자의 시총 비중은 28.06%로 지난 2021년 1월 12일의 28.14% 이후 5년여 만에 가장 큰 수치로 파악됐습니다.
삼성전자 시총 비중이 커진 이유로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호실적 예고 동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755% 늘어난 57조 2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매출 역시 지난해보다 68% 늘어난 133조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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