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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이 2조 4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가운데 김동관 부회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에 나섭니다.
한화그룹은 김 부회장이 30일부터 약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다른 경영진도 순차적으로 지분 매수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금액 중 1조 5천억 원은 채무 상황에 활용할 계획이며, 9천억 원은 기존 실리콘 태양광 셀의 효율 한계를 극복하고 차세대 시장을 선점하는데 투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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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유상증자' 한화솔루션 김동관 30억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차원"](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327/202603271722266593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