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출생 아기 2만7천 명, 7년 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올해 1월 출생 아기 2만7천 명, 7년 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2026.03.25. 오후 2:0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올해 첫 달 태어난 아기가 같은 달 기준으로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6천916명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천817명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는 1월 기준 2019년에 이어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1월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0명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 구성비는 첫째아가 63.5%로 1.4% 포인트 늘었고, 둘째아와 셋째아 이상은 각각 0.7% 포인트씩 줄었습니다.

1월 혼인 건수는 2만2천640건으로 2천489건 증가하며 8년 만에 최대 규모였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