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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에 승선했던 한국인 실습선원 2명이 오늘(22일) 오전 추가로 하선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아침 7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 있는 한국인 선원은 모두 합쳐 17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실습생들이 중도 하선할 경우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이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해수부 주관으로 선사·학교 등과의 협의해 실습 지속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습 선원이 하선한 뒤에도 같은 선사의 다른 배에 타 실습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공지한 뒤 하선 희망자를 받아 선사와 현지 공관의 협조를 받아 하선이 실행됐다고 전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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