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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오는 5월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엽니다.
전삼노는 오는 23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쟁의행위 돌입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현재 보상 체계를 규탄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을 주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사측과 임금 협상 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중노위 조정을 신청한 뒤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공동투쟁본부는 다음 달 23일 경기 평택에서 집회를 열고,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창사 이래 두 번째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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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투쟁본부는 다음 달 23일 경기 평택에서 집회를 열고,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창사 이래 두 번째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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