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5,700대 회복...환율 하락 출발

코스피 장 초반 5,700대 회복...환율 하락 출발

2026.03.17.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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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증시 보겠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어제 원-달러 환율이 주간거래에서 1,500원을 돌파했습니다.

외환시장을 넘어 우리 실물경제에 미칠 파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증시 개장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일단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출발하고 있는다시 요.

원달러 환율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유가와 연동해서 움직이면서 달러 상승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오늘은 7. 5원 내린 1490원으로 개장했습니다.

지금 서부텍사스산 원유 유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증시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환율도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증시 상황 잠깐 정리해 보겠습니다.

코스피는 2. 92% 오른 5711포인트로 개장했고 현재는 상승폭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2. 8% 오른 5705포인트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1% 넘게 상승 중인데요.

1. 63% 오른 1156포인트로 출발해 현재는 상승폭이 소폭 둔화했습니다.

1151포인트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엔비디아가 개발자 회의에서 신기술을 공개하면서 반도체 관련 이슈를 쏟아냈는데 이런 부분들이 국내 증시의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개장 상황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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