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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디그니티 전용면적 59㎡ 2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21만 명 가까운 청약자들이 몰렸습니다.
무순위 청약이란 일반분양 당첨자 계약 이후 계약 포기나 당첨 부적격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가구에 대해 청약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것을 말하며, '줍줍'이라고도 불립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보면 어제 영등포자이디그니티 전용면적 59㎡ 일반공급 A형 1가구와 59㎡ 생애 최초 특별공급 B형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 접수 결과 각각 13만938명, 7만26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엇보다도 2023년 최초 분양 당시 가격이 그대로 적용돼 59㎡ A형 8억5천820만 원, 59㎡ B형 8억5천900만 원으로 분양가격이 책정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이 단지 전용 59㎡ 입주권이 15억2천만 원에 팔린 점을 고려할 때 당첨 시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흥행 비결로 꼽힙니다.
오늘(17일)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단지 84㎡ B형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첨되면 거주 의무 기간은 없지만, 10년의 재당첨 제한이 적용됩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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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위 청약이란 일반분양 당첨자 계약 이후 계약 포기나 당첨 부적격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가구에 대해 청약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것을 말하며, '줍줍'이라고도 불립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보면 어제 영등포자이디그니티 전용면적 59㎡ 일반공급 A형 1가구와 59㎡ 생애 최초 특별공급 B형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 접수 결과 각각 13만938명, 7만26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엇보다도 2023년 최초 분양 당시 가격이 그대로 적용돼 59㎡ A형 8억5천820만 원, 59㎡ B형 8억5천900만 원으로 분양가격이 책정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이 단지 전용 59㎡ 입주권이 15억2천만 원에 팔린 점을 고려할 때 당첨 시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흥행 비결로 꼽힙니다.
오늘(17일)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단지 84㎡ B형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첨되면 거주 의무 기간은 없지만, 10년의 재당첨 제한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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