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주요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발표가 호재로 작용하며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기관이 7천억 원 순매수를 하면서 1.4% 오른 5,609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1% 오른 19만 원, SK하이닉스는 1.8% 오른 95만 5천 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힌 기업들 주가가 강세였는데 삼성전자 주요 주주인 삼성생명이 7%, KCC가 9%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1.6% 오른 1,155로 출발했지만 장중에 기관이 순매수에서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0.07% 내린 1,13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74원으로 출발해 1,463원까지 내렸다가 1,466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코스피는 기관이 7천억 원 순매수를 하면서 1.4% 오른 5,609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1% 오른 19만 원, SK하이닉스는 1.8% 오른 95만 5천 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힌 기업들 주가가 강세였는데 삼성전자 주요 주주인 삼성생명이 7%, KCC가 9%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1.6% 오른 1,155로 출발했지만 장중에 기관이 순매수에서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0.07% 내린 1,13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74원으로 출발해 1,463원까지 내렸다가 1,466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