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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가 강화된 상황에 지난 1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이 지난해 대비 6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3천366건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65.6%가 늘어났습니다.
수도권에선 서울이 전년 대비 71% 늘어난 천83건이 거래됐고, 경기도에서는 천 7건으로 거래량이 66% 증가했습니다.
지방에선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시장 회복 움직임이 보인 부산이 244건으로 거래량이 가장 많았고, 경남과 대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직방은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아파트 대출규제를 강화했지만,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대출 규제가 완화된 구조가 유지된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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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선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시장 회복 움직임이 보인 부산이 244건으로 거래량이 가장 많았고, 경남과 대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직방은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아파트 대출규제를 강화했지만,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대출 규제가 완화된 구조가 유지된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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