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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폭락한 코스피가 9% 넘게 급반등을 하면서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코스피는 5,250으로 출발해 전날보다 9.6%, 지수로는 490p 오른 5,583으로 마감했습니다.
490p 상승폭은 사상 최대였고 상승률 9.6%는 역대로 두 번째였습니다.
삼성전자가 11.27%, SK하이닉스가 10.84%, 그리고 현대차가 9.4% 오르는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거의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전날 순매수를 했던 외국인은 기관과 함께 순매도를 했고 개인이 순매수를 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코스닥은 사상 최대인 14.1% 상승률을 기록하며 1,116으로 마감해 1,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면서 5분간 프로그램 매수를 정지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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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1.27%, SK하이닉스가 10.84%, 그리고 현대차가 9.4% 오르는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거의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전날 순매수를 했던 외국인은 기관과 함께 순매도를 했고 개인이 순매수를 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코스닥은 사상 최대인 14.1% 상승률을 기록하며 1,116으로 마감해 1,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면서 5분간 프로그램 매수를 정지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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