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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대형마트 매출이 1년 전보다 19% 가까이 감소한 반면, 온라인 쇼핑 매출은 8% 넘는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주요 26개 유통업체 매출이 1년 전보다 4.4% 증가했고, 오프라인 매출은 0.6% 감소했지만 온라인 매출은 8.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설이 2월로 밀리면서 사라진 설 특수에 대형마트 매출이 18.8% 줄었습니다.
백화점 매출은 패션·의류와 해외 유명브랜드 성장에 13% 넘게 증가했습니다.
온라인 매출은 식품과 패션·의류, 화장품 등 모든 상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전체 유통업체 매출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59%에 달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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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와 달리 설이 2월로 밀리면서 사라진 설 특수에 대형마트 매출이 18.8% 줄었습니다.
백화점 매출은 패션·의류와 해외 유명브랜드 성장에 13% 넘게 증가했습니다.
온라인 매출은 식품과 패션·의류, 화장품 등 모든 상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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