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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준법 경영을 감독하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가 출범한 가운데 노사 관계와 쟁점 조정이 새로운 역할이 될 전망입니다.
이찬희 삼성 준감위 위원장은 4기 준감위 첫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삼성이 넘어야 할 여러 산 중에 큰 산이 노사 관계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하면서 노조와 좀 더 긴밀히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 교섭이 결렬된 데 대해선 서로 양보가 필요할 것이라며 노조와 긴밀히 협의하고 소통하며 간극을 메우는 방법을 연구해보겠다고 답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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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 교섭이 결렬된 데 대해선 서로 양보가 필요할 것이라며 노조와 긴밀히 협의하고 소통하며 간극을 메우는 방법을 연구해보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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