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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 강도를 높이는 상황 속에서 서울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이 3주 연속 축소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2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서울 아파트값은 0.15% 상승하며 54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성동, 강서구가 0.29% 오르며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고 이어 광진, 관악, 성북구가 0.27% 뛴 가운데 강남, 금천구는 0.01%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명절 연휴 영향으로 매수문의는 줄었지만 대단지, 역세권, 학군지,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돼 서울 전체가 상승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용인 수지구가 0.55% 오르며 10주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경기 아파트값은 0.08% 상승하며 한 주 전보다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지방 아파트값은 0.02% 올랐고 전국 아파트값은 0.06% 상승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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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강서구가 0.29% 오르며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고 이어 광진, 관악, 성북구가 0.27% 뛴 가운데 강남, 금천구는 0.01%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명절 연휴 영향으로 매수문의는 줄었지만 대단지, 역세권, 학군지,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돼 서울 전체가 상승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용인 수지구가 0.55% 오르며 10주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경기 아파트값은 0.08% 상승하며 한 주 전보다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지방 아파트값은 0.02% 올랐고 전국 아파트값은 0.06%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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