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오는 2030년까지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스폰서십 연장

제네시스, 오는 2030년까지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스폰서십 연장

2026.02.18. 오후 1:4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프로골프협회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을 오는 2030년까지 이어갑니다.

제네시스는 현지 시간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최고경영자, 타이거 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계약 조인식을 열었습니다.

정의선 회장은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오는 2030년까지 대회 후원을 이어가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창설 100주년을 맞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지난 1926년 창설된 LA 오픈이 전신이며, 2017년부터 제네시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습니다.

올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19일부터 나흘 동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우승자는 상금 400만 달러와 GV80 쿠페 블랙 모델을 받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