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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레일과 SR이 설·추석 명절 기간 300건 넘는 암표 거래 의심 사례를 적발해 경찰에 수사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코레일과 SR로부터 제출받은 승차권 부정거래 단속 자료를 보면 지난해 코레일은 83건, SR은 272건 등 355건의 암표 거래 의심 사안을 확인해 수사 의뢰했습니다.
재작년에는 설 12건, 추석 107건 등 119건이었던 것과 비교해 한 해 만에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법 개정으로 정부가 승차권 부정 판매자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보할 수 있게 된 영향으로, 지난해부터 국토부는 당근, 중고나라 등에서 암표 판매자 인적 사항을 받아 수사 의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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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는 설 12건, 추석 107건 등 119건이었던 것과 비교해 한 해 만에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법 개정으로 정부가 승차권 부정 판매자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보할 수 있게 된 영향으로, 지난해부터 국토부는 당근, 중고나라 등에서 암표 판매자 인적 사항을 받아 수사 의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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