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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을 열었습니다.
일반 점포보다 디저트 상품 수를 30% 늘린 매장으로 고객이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DIY 체험존도 마련됐습니다.
CU측 관계자는 지난해 디저트 매출이 전년 대비 62.3% 증가했다며 특화 매장을 디저트 해외 진출의 전초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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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CU, 성수에 디저트 특화매장 개점..."해외 진출 전초기지로"](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212/202602121642299751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