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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빗썸에서 '랜덤박스' 이벤트를 하고 당첨금을 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당첨자의 계좌에는 비트코인 무려 2,000개가 찍혀 있죠.
당첨금 액수를 '원' 단위로 해야 하는데, 실수로 '비트코인'이라고 입력한 겁니다.
졸지에 당첨자들은 벼락 부자가 됐는데요.
1인당 평균 비트코인 2,490개를 받았고요.
일부 고객은 이 비트코인을 즉시 팔았습니다.
때문에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했는데요.
이 파란 막대 보이시죠.
1억 원에 육박하던 비트코인이 8천만 원대까지 수직 낙하했습니다.
직원 실수를 못 걸러낸 시스템도 문제였지만 부실한 장부 시스템 의혹까지 불똥이 튀었는데요.
빗썸은 비트코인을 4만여 개 갖고 있는데 이벤트로 잘못 지급한 건 66만여 개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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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당첨자들은 벼락 부자가 됐는데요.
1인당 평균 비트코인 2,490개를 받았고요.
일부 고객은 이 비트코인을 즉시 팔았습니다.
때문에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했는데요.
이 파란 막대 보이시죠.
1억 원에 육박하던 비트코인이 8천만 원대까지 수직 낙하했습니다.
직원 실수를 못 걸러낸 시스템도 문제였지만 부실한 장부 시스템 의혹까지 불똥이 튀었는데요.
빗썸은 비트코인을 4만여 개 갖고 있는데 이벤트로 잘못 지급한 건 66만여 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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