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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자산가 탈출 현상이 급증했다는 대한상공회의소의 보도자료를 ’고의적 가짜뉴스’라고 질타하자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재발 방지를 지시했습니다.
최 회장은 책임 있는 기관인 만큼 면밀하게 데이터를 챙겼어야 했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대한상의에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한상의도 사과문을 내고 외부 통계를 충분한 검증 없이 인용해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향후 사실관계와 통계의 정확성 등에 대해 충실히 검증하도록 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내부 시스템을 보강하는 등 더욱 유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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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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