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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엔화 강세와 달러화 약세 영향에 1,43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원 내린 1,431원으로 출발해 1,431원과 1,434원 사이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까지만 해도 1,450원대에 올랐는데 밤사이 엔화 강세와 달러화 약세 영향에 10원 이상 내려왔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우려와 미-일 통화당국의 개입 영향으로 최근 달러화는 약세, 엔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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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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