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미 무역대표에 쿠팡 사안, 통상 이슈와 구분 강조”

여한구 “미 무역대표에 쿠팡 사안, 통상 이슈와 구분 강조”

2026.01.24. 오후 12:4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앵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다보스포럼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를 만나 쿠팡에 대한 국내 수사를 일반적인 통상 이슈와 구분해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는데요.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여한구 /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 미국 기업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한국기업이 정보유출 사태를 겪었더라도 동일하게 비차별적이고 투명하게 조사를 진행 중이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일반적인 통상 이슈와는 구분해서 해야 한다, 그런 점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강하게 설명했습니다. (관세 등 보복 조치 우려에 대해선) 그 단계까지 예단할 단계는 아니고 아직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USTR 등 미국 정부와 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