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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다보스포럼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를 만나 쿠팡에 대한 국내 수사를 일반적인 통상 이슈와 구분해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오늘(24일) 오전 다보스포럼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그리어 대표에게 (쿠팡이) 미국 기업이라 그런 것이 아니라 한국 기업이 이런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겪었더라도 (마찬가지로) 비차별적이고 투명하게 조사를 했을 거라고 강하게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쿠팡에 대한 국내 수사가 통상 조치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그 단계까지 예단할 상황은 아니라며, 시간이 있기에 미국 정부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오해되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다보스 포럼에서 그리어 대표와 알래스카 LNG 개발에 대해 논의했느냐는 질문에는 따로 답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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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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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본부장은 다보스 포럼에서 그리어 대표와 알래스카 LNG 개발에 대해 논의했느냐는 질문에는 따로 답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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