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신차 실내 공기질 조사...23개 차종 모두 권고기준 충족

국토부, 신차 실내 공기질 조사...23개 차종 모두 권고기준 충족

2026.01.15. 오후 3:5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내에서 제작, 판매된 신차 23종이 모두 실내 공기질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폼알데하이드, 아크롤레인, 톨루엔, 벤젠 등 8종의 휘발성 유해 물질을 측정해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현대차, 기아, BMW, 벤츠, 테슬라, 도요타 등 13개 사 23개 전 차종이 권고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실내 내장재 관리와 공정 개선이 강화된 결과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신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최두희 (dh022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