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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루시드 그래비티와 닛산 리프를 제치고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팰리세이드는 특히 높은 연비를 낼 수 있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기술과 넓은 실내 공간, 가족 친화적 디자인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수상까지 포함해 ’북미 올해의 차’ 상을 모두 9차례 받게 됐습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팰리세이드가 아름다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 등 현대차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모든 요소를 담고 있다면서, 최고의 SUV로 인정받은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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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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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는 특히 높은 연비를 낼 수 있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기술과 넓은 실내 공간, 가족 친화적 디자인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수상까지 포함해 ’북미 올해의 차’ 상을 모두 9차례 받게 됐습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팰리세이드가 아름다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 등 현대차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모든 요소를 담고 있다면서, 최고의 SUV로 인정받은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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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 수상](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115/202601151348386786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