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세종집무실 내년 8월 착공...2029년 8월 입주

대통령 세종집무실 내년 8월 착공...2029년 8월 입주

2026.01.13. 오후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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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시 국가상징구역에 들어설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내년 8월 착공해 2년 내 공사를 끝내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

행복청은 오늘(13일)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시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내년 8월 착공에 들어가 2년 후인 2029년 8월쯤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모 중인 세종집무실 건축설계는 오는 4월 말쯤 마무리됩니다.

행복청은 관계기관 협의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기본·실시설계 통합, 시공·마감을 병행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사무처가 추진하는 국회세종의사당은 2029년 착공에 들어가 2033년쯤 준공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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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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