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4,600선을 넘어섰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0.84% 오른 4,624.79로 장을 마쳤습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세입니다.
한때 4,652까지 치솟으며 장중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오름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개인이 장중 매도세로 돌아서 천억 원, 외국인은 3천5백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2천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름세가 꺾이며 각각 13만8천 원대, 74만9천 원대로 마감한 반면,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현대차는 장중 38만 원대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소폭 오른 949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주식 매도 등의 영향으로 10원 넘게 오른 1,468.4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수는 전장보다 0.84% 오른 4,624.79로 장을 마쳤습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세입니다.
한때 4,652까지 치솟으며 장중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오름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개인이 장중 매도세로 돌아서 천억 원, 외국인은 3천5백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2천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름세가 꺾이며 각각 13만8천 원대, 74만9천 원대로 마감한 반면,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현대차는 장중 38만 원대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소폭 오른 949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주식 매도 등의 영향으로 10원 넘게 오른 1,468.4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