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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사장이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로봇은 소비자가 가사 노동에서 자유로워지는 ’마지막 퍼즐’이라고 밝혔습니다.
류 사장은 CES에서 큰 화제를 모은 홈로봇 클로이드와 관련해 내년 실증 뒤 출시 시기와 가격대를 결정할 방침이며, 접근성을 위해 구독과 연계하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클로이드가 빨래를 개는 등의 물리적 노동을 넘어 냉장고 안 식재료와 일정, 생활 패턴을 종합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도록 발전시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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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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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사장은 CES에서 큰 화제를 모은 홈로봇 클로이드와 관련해 내년 실증 뒤 출시 시기와 가격대를 결정할 방침이며, 접근성을 위해 구독과 연계하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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