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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지난해 연간 수주액 25조 5천억여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9% 증가한 수치로, 단일 국내 건설사 연간 수주가 25조 원을 넘은 사례는 처음입니다.
지난해 현대건설은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 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 계약을 체결했으며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업무 계약, 미국 텍사스 태양광 발전사업 등 에너지 분야에서 굵직한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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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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