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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 처음 참가해 혁신상 5관왕을 거머쥐었습니다.
한전은 CES 2026에서 송·변전 예방진단 설루션 등 9개 신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에너지 설루션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특히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해 만든 대형 거북선 모양의 전시관과 영상 등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CES 참가를 통해 한전이 전통적인 유틸리티 기업을 넘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했음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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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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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CES 참가를 통해 한전이 전통적인 유틸리티 기업을 넘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했음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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