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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관계부처 장관회의에 앞서 쿠팡 측도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쿠팡은 어제 문자 공지로만 피해 사실을 알려 원성을 사기도 했는데요.
박대준 쿠팡 대표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박대준 / 쿠팡 대표]
피해를 입으신 쿠팡의 고객들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한 말씀과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정부합동조사에 최선으로 최대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이 사태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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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어제 문자 공지로만 피해 사실을 알려 원성을 사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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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 쿠팡 대표]
피해를 입으신 쿠팡의 고객들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한 말씀과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정부합동조사에 최선으로 최대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이 사태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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