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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는 지난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39개 대내외 정보시스템의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일반 국민이나 기관이 이용하는 통계정보 시스템은 15개이고, 이 가운데 통계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이 마지막으로 정상화됐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437개 통계작성기관이 공표한 통계를 국가통계포털, KOSIS로 전송·업로드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데이터처는 이를 통해 최신 국가통계를 보다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일부 시스템은 다른 기관 서비스와 연계된 기능이 복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아 이용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데이터처는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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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부 시스템은 다른 기관 서비스와 연계된 기능이 복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아 이용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데이터처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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