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배추 수급 안정 위해 시설 봄배추 천 톤 출하

정부, 배추 수급 안정 위해 시설 봄배추 천 톤 출하

2024.04.23. 오후 10:0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배추 수급 안정을 위해 비닐하우스 봄배추 천 톤을 시장에 출하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충남 예산과 전남 나주 등 주요 생산지에서 사전 수매계약을 통해 확보한 물량입니다.

정부는 밭에서 자라는 봄배추가 본격 출하되는 다음 달까지 하루 평균 50톤을 도매시장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겨울 배추 생산량이 평년대비 3.5% 줄어들 것으로 보고 수매계약을 통해 미리 물량을 확보해 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프로그램 개편 기념 특별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