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알뜰폰 은행 비금융 사업 첫 인정

국민은행 알뜰폰 은행 비금융 사업 첫 인정

2024.04.13. 오전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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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의 알뜰폰 사업이 은행권 비금융사업으로는 처음 정식 부수업무로 인정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 KB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인 KB리브엠을 어제(12일) 정식 부수업무로 지정했습니다.

2019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KB리브엠은 현재 가입자가 42만 명으로, 소비자조사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의 반기별 이통통신만족도 조사에서 5번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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