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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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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노선 변경 논란이 이어지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관련해 온라인으로 모은 질문에 원희룡 장관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양방향 소통 플랫폼 '온통광장'과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통해 질문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과 관련해 계속 확산하는 가짜뉴스를 차단할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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