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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자금난을 겪는 롯데건설에 사재 11억여 원을 투입했습니다.
롯데건설이 공시한 주식보유 변동 현황을 보면, 신 회장은 지난 19일 롯데건설 보통주 9천772주를 11억 7천여만 원에 취득해 보유 지분이 19만 8천여 주로 늘어났습니다.
롯데건설은 지난 18일 보통주 148만5천여 주를 유상증자해 운영자금 천782억 원을 조달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최근 유동성 위기를 겪은 롯데건설은 유상증자와 차입을 통해 계열사들로부터 자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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