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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끊어, 말어?...'구독 중독'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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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구독'으로 얼마를 쓰시나요?

얼마 전 BMW가 차량 좌석에 앉았을 때 엉덩이를 따뜻하게 해주는 열선시트를 구독으로 팔아보겠다고 발표했다가 비판받았습니다. 마치 임대 정수기나 비데처럼 매달 얼마를 내고 써야 한다는 것이죠. 이렇게 보면 '구독'은 아직 낯선 얘기인 듯도 하지만, 쿠팡이나 넷플릭스, 심지어 휴대전화 요금, 월간 학습지까지 어느새 일상 전체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구독 경제'의 현주소와 소비자들의 현명한 대응법, 한국 기업들의 대응 방법까지 두루 짚어봤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안보라 앵커
이현오 기자
권남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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