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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더바디샵, 청소년 '환경 교과목' 의무화 추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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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이 국내 청소년의 환경 교육 의무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일까지 '지구를 위한 목소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더바디샵은 2024년까지 전국 중고등학교에 '환경'을 교과목으로 포함하고, 환경 교사 필수 배치를 위한 법안 발의 촉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리필바를 도입해 연간 25만 톤의 플라스틱을 줄이고 있다며 오는 2025년까지 모든 용기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바꾸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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