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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손실보전금 '확인지급'...소상공인 23만 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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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손실보전금 '확인지급'...소상공인 23만 명 대상
코로나19 방역조치 이행 사업체 23만 곳에 대한 손실보전금 확인 지급이 오늘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됩니다.

손실보전금은 분기별로 지급하는 손실보상금과는 다른 것으로, 지급은 사업체에서 방역 이행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작업을 거쳐 6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30일부터 매출 감소가 이미 확인된 업체에는 별도 서류를 받지 않고 '신속지급'이란 형식으로 손실보전금을 지원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을 시작해 신속지급 대상 348만 곳 중 97%인 337만 곳에 20조 5천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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