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경제부총리·한은 총재 "최적의 정책조합으로 해결책 찾겠다"

실시간 주요뉴스

[앵커]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경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두 사람은 현 경제 상황이 엄중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최적의 정책 조합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발언 들어 보시죠.

[추경호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지금 현재 경제 상황이 굉장히 엄중합니다. 정책수단은 상당히 제약된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중앙은행과 정부 간에 경제 상황에 대해 늘 얘기를 나누고 인식을 공유하고 정말 좋은 정책조합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용 / 한국은행 총재 : 정부 한 부처나 중앙은행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모든 부처가 힘을 합쳐 정책 공조를 해야 그나마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추 부총리께서 정책 조율을 하는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것 같습니다. 추 부총리와 함께 팀워크를 맞춰서 좋은 정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